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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플랜트

  1. 발전설비
  2. 신재생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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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여전히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합니다.

탄소배출 규제들을 비롯해서 세계의 에너지 패러다임은 변하고 있지만,
에너지 소비량은 지금도 늘고 있고, 앞으로도 늘어날 것입니다.

미래를 생각한다면 변화는 반드시 필요하지만, 현실을 생각한다면 조금은 현명해야 합니다.

변화는 가장 현명한 방법으로 시작됩니다.

Eternize your Future,
Energy Engineering & Construction Division

광양제철소의 LNG터미널을 비롯해 전국에 많은 발전소를 건설하며 경험을 쌓아온 우리는,
중남미 시장에 진출하며 에너지플랜트건설 리더로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죠.

칠레 벤타나스 석탄화력발전소는 우리로서는 처음으로 턴키로 진행한 해외 발전플랜트이자, 한국 최초로 남미에 진출한 에너지플랜트였습니다.

"우리는 칠레에 240mW급 벤타나스 프로젝트와 460MW급 앙가모스 프로젝트, 그리고 현재 공사중이 캄피체PJT, 산타마리아2PJT 등을 통해 중남미 건설시장에서 높은 신뢰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이를바탕으로 페루에서는 기존 발전시설을 LNG복합발전시설로 개조하는 칼파 LNG복합발전소와 칠카우노 복합발전소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2011년에는 에콰도르 EPC업체인 산토시CMI를 인수하며 중남미 에너지플랜트 사업의 선두주자로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 해외영업그룹 김원석이사

최근 화공플랜트분야에선 뛰어난 기술과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포스코엔지니어링과 시너지를 통해 세계로 나아갈 발판을 마련습니다.

현재의 에너지에 대한 우리의 노력이 이런 발전플랜트라면, 신재생 에너지와 미래 신에너지는 미래에 대한 우리의 노력입니다.

SNG는 석탄을 가스로 합성시켜서 천연가스를 대체하는 기술로 경제적인 연료를 생산할 뿐만 아니라 대기오염물질을 완벽하게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포스코의 광양제철소내에 연간 50만 톤 규모의 합성천연가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죠.

각종 폐기물을 연료로 재생산해서 각 가정과 사업장으로 전력과 난방을 공급하는 RDF 기술도 그런 노력의 결과 중에 하나죠.

“각종 폐기물 연료화시설을 통해서 연료를 생산하고 발전하게 되는 사업인데요. 현재 추진중인 부산 생활폐기물발전 사업의 경우는 하루 900톤의 연료를 생산하고 25MW의 전력을 생산하는 국내 최초의 폐기물 발전사업입니다." - 그린에너지사업그룹 오보람

또한 미래수소에너지의 핵심설비인 연료전지발전기술을 개발하고, 연료전지생산공장과 발전소도 만들었죠.

“NPC율촌 전력주식회사에 세계최대용량의 4.8mw연료전지 발전소를 준공하였고, 포항연료전지 발전소와 GS EPS에 각각 2.4mw의 연료전지 발전소를 준공하였습니다." - 그린에너지그룹 정성훈

그런 우리에게 작열하는 태양은 또 다시 새로운 희망입니다.

질주하는 바람과 넘실대는 바다 역시 마찬가지죠.

어떠한 공해도 없는 그 자연의 힘이 결국 우리가 기댈 수 있는 영원한 힘일 겁니다.

매일 아침이면 떠오르는 그 태양처럼, 인류에게는 이미 영원한 에너지가 있는지도 모릅니다.

누구나 그 빛처럼 무한한 미래를 생각하지만, 누구에게나 해답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에게는 해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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