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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환경

  1. 수처리
  2. 자원재이용
  3. 대기청정
  4. 하수관거
물환경 동영상 대본

오늘날, 환경을 생각하고 지구와 공존하는 방법을 강구하는 것이 곧 우리의 미래를 위한 일이라는 것을 우리는 모두 알고 있습니다.

건설회사와 이런 일들은 무척 상반돼 보이긴 합니다.

하지만 해결책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우리가 가진 시공능력과 기술력으로 환경을 개선하는 일을 하는 거죠.“

Save your Future
Water & Environment Department

우리가 처음 출발한 포항 제철소를 비롯해서 많은 플랜트 시설에도 대기와 수질을 정화하는 첨단 환경시설이 설치돼 있습니다. 물을 깨끗하게 만들어 주는 하수처리시설이 혐오의 대상이던 때는 이제 지난 얘기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전국 곳곳에 하수처리장을 건설했습니다. 지하는 하수처리시설로 만들고, 지상은 체육시설이나 공원과 같은 녹지로 조성합니다. 완전히 주민친화시설로 만드는 거죠.“

이렇게 많은 하수처리시설을 만들 수 있는 건, 건설 능력 못지않게, 누구보다 깨끗하게 물을 정화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기존 하수처리 공법에서 질소와 인을 추가로 처리하기 위한 하수고도처리공법인 Bio-SAC 기술을 개발하여 국내외 다수의 현장에 적용한 바 있으며, 하수 재이용을 위해 Membrane을 적용한 I3 시스템을 환경부 국책과제로 개발하여 상용화 한바 있습니다. “ interviewee 김형건과장(토목환경사업본부 물환경사업실 물환경기술그룹),

게다가 우리는 하수처리 과정에서 나오는 슬러지를 고형연료로 생산하는 기술을 개발하여 폐기물인 슬러지를 화력발전소 보조연료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하수 슬러지는 폐기물로 간주되어서 단순 해양투기로 처리하였습니다. 그러나 폐기물을 자원화하여 화력발전소, 시멘트 소성로의 보조연료제로 사용하기 위하여 건설하고 있습니다. "

이런 경제성과 환경친화성은 대체에너지자원 개발이나 환경보호라고하는 두 가지 과제를 동시에 만족시키고 있는데요, 열분해 용융로 또한 우리의 특화된 사업 중에 하나입니다. 일본을 비롯한 선진국에서는 이미 상용화되고 있는 이 시설을 우리는 국내 최초로 고양시와 양산시에 만들었습니다.

“저희 자원회수 시설은 국내 최초 열분해 용융시설입니다. 하루 100톤 가량의 생활폐기물을 처리하고 있으며 처리하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열에너지나 부산물을 전량 자원으로 회수하는 시설입니다..” 양산시 직원“

양산시 직원

이런 시설들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의 환경을 더욱 쾌적하고 풍요롭게 바꾸고 있는데요,
신도시의 자동 크린넷과 같은 설비는 바로 우리의 일상생활을 바꾸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의 미래를 지킬 수 있는, 환경의 패러다임을 새로 만들어가고 있는 거죠.
또한 우리는 세계적인 물부족 문제 해결에 일조하기 위해 해수담수화 기술 확보 및 실용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사막 한가운데 식수공급을 하기 위한 시설은 바로 이러한 것을 가능케 하는 일의 시작입니다.

“광양제철소에 건설하는 3만톤/일 규모의 해수담수시설은 최신의 MF 및 RO Memebrane이 조합된 설비로 고회수율과 에너지 소모를 최소화 시킬 수 있는 설계가 적용되는 등 기술의 우수성을 입증하였습니다. 이를 발판으로 인도네시아 제철소의 일 6.5만톤 규모의 해수담수시설도 설계 중에 있습니다. 우리는 단순히 건설에 그치지 않고 기획부터 O&M에 이르기 까지 모든 솔루션을 제공할 것입니다.” - interviewee 강명구대리(토목환경사업본부 물환경사업실 담수플랜트그룹)

환경은 거대한 생명의 순환입니다.
우리가 만들어낸 모든 것을 우리가 책임지고 돌려주는 것.
그것은 그 누구도 아닌 우리 자신들을 위한 일이죠.
미래를 위해서, 이 지구의 환경을 지킬 수 있는 방법,
우리에게 그 해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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