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남릭1 수력발전

초도 진출 국가인 라오스에서 수행된 인프라 사업 본부의 첫 수력 발전 프로젝트 

라오스 남릭1 수력발전 현장은 포스코건설의 초도 진출 국가인 라오스에서 수행한 프로젝트이며, 인프라사업본부의 첫 수력발전 프로젝트로서 어려운 여건하에서도 프로젝트를 성실히 수행하며, 프로젝트 적기준공, TOC 조기 획득 및 향후 해외 초도진출국에 진출하는 프로젝트의 새로운 MODEL로서 패러다임을 제시하였습니다.

현지 남릭강(Nam Lik River)은 직접적인 유역 1,588㎢ 및 상부 2개의 댐으로 부터 영향 받고 있으며, 뚜렷한 건기 및 우기의 특성으로 유량차가 약 3배에 달하는 악조건이었습니다. 이처럼 어려운 현장여건 속에서도 초기에는 다소 시행착오는 있었으나, 적절한 공법을 적용하여 차수공사를 수행, 효율적인 공사 관리를 통해 계획한 공정에 무사히 완료하게 되었습니다.

해외발전 프로젝트 특성상 TOC(Taking-over Certificate)를 수령하기가 매우 어려운 여건이나, 발주처와 지속적인 협상 등을 통해 조기 TOC를 수령하였으며, 오지임에도 불구하고 무사히 프로젝트를 종료한 우수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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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간
    기간
    2014.05 - 2019.02
  • 발주처
    발주처
    NL1PC(민간발전사)
  • 공사내역
    공사내역
    콘크리트 댐/여수로/발전소 :
    - H=48.7m. L=149m
    - 가배수터널 L=310m

    수차/발전기 32.25MW*2EA, 송전선 11km
  • 위치
    위치
    비엔티엔, 라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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